AI, IOT,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과 속기사 직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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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선(E-mail : ise****************)
작 성 일
2018-03-19 오후 4: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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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디데이에서 보시듯 상반기 국가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기에 조만간 곧 홈페이지 및 여러 채널들을 통해서 공식 발표되겠지만 여러분들의 취업 지원과 산학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특단의 여러 조치들이 급진전되고 있는데요.

 

한마디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제 업무 분담을 위하여 요즘 특히 자주 묻는 질문사항에 대해서 미리 공지로 답변을 드려놓고 일의 편의를 추구하고자 하오니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AI, ICT, IOT, 빅데이터 등으로 대변되는 4차산업혁명과 속기사 미래 직업 전망에 대한 입장 표명>

 

최근 새삼스레 또다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유행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IT전문가들이 어리둥절해하곤 합니다.

 

모르는 분들도 많겠지만 사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이미 1940년대에 등장한 유행어이고 지난 정부의 '녹색성장'이나 '창조경제'라는 용어의 탄생과 소멸처럼 또다른 새로운 유행어에 치여 사라질 개연성도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4차 산업혁명를 대표하는 AI나 ICT, IOT, 빅데이터 등은 이미 20년 이상 진행되어 온,,,

 

현재 이미 와 있는, 오래된 미래에 불과합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금방이라도 다 바뀔듯이 홍보되었던 전기자동차가 나온 지가 언제인지를 떠올려 보고, 또 음성인식이나 인공지능에 대한 얘기가 나온 것이 2000년 초라는 사실을 상기해본다면 충분히 이해되실 겁니다.

 

우리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앞으로 가야할, 가게 될 방향이기는 하지만..

 

그리고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같은 사회적 이슈와 관심을 불러내는데에는 성공했지만...

 

딱히 몇 년 전에 비해 갑자기 아주 비약적으로 기술향상이 되었다는 근거가 될 만한 핵심 내용은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아직은 녹색성장이나 창조경제의 경우처럼 현 시대적 필요에 의한 방향성을 강조하는 수준에 있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지금 얘기들은 제 주장이 아니라 얼마 전 정부 주관의 과학기술계 포럼에서 논의되었던, 제목이 아마 '이미 와 있는, 오래된 미래' 였었나? 아마 이 비슷한 주제로 토론되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나사에서는 화성 탐사를 강조하고 마션같은 헐리우드 영화를 통해서도 적극 홍보하고 있듯이 선진 각국의 현실에, 당장 실현가능한 어떤 확실한 성과보다는 앞으로 가야할 멀고 먼 길에 대한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과 국가적 지원을 얻어내기 위한 합리적 방편으로 해석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어쨌든 이제는 이미 오래된 미래, 4차산업혁명에 대한 기대와 방향성은 꾸준히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지구촌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더욱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다만 이러한 IT트랜드들을 이슈화하고 마케팅화하는 과정에 있어서 언론은 자극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하며, 극단적인 비유로 본의 아니게 여러 피해를 유발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최근에 끝난 평창올림픽만 보더라도 AI 통역기, AI 번역기 광고들을 보면 '마치 우리는 조만간 어학 공부를 할 필요조차도 없을 것이다.' 라는 식으로 와전되기도 하는데요. 아쉽게도 아직은 공상과학의 영역에 해당될 것입니다.

 

과거의 예를 들어봐도 녹음기가 처음 나왔을 때 녹음기가 있으니 속기는 필요없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유로 홍보하는 바람에 엄청난 오해를 불러오면서 한동안 피해를 입은 것이 속기교육분야인데요. 하지만 속기교육관련과는 다르게 정작 속기사들은 그리 나쁘지 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한동안 속기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경쟁자들이 없었던 덕분(?!)인데요. 따라서 속기사를 준비하려면 지금처럼 적기인 시기도 드물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를 기록하는 직업, 인류 역사와 시작된 속기사라는 직업의 본질이 그리 잘 알려진 바는 아니므로 다른 몇 몇 직업과 더불어 거론된 적이 과거부터 종종 있었습니다.

 

음성인식과 인공지능으로 번역이나 통역사가 없어진다? 그럼 외국어 공부는 해방인가요? ㅎㅎ

 

AI, ICT, IOT, 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으로 의사, 판사, 교사가 모두 없어진다? 자율주행으로 운전사는 필요없다? 무슨 무슨 실험 성공? 모두 금방이라도 없어질 듯 이야기합니다만, 하나의 트렌드화 이슈화의 방편으로 이해될 뿐 금방 현실화될 기술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정말 4차산업혁명의 완벽한 실행으로 일반 직업들이 하나 둘씩 사라져 갈 무렵이면 이 세상에 안전한 직업이 도대체 남아 있을까요?

 

컴퓨터 기술이 컴퓨터 음악으로 작곡 또는 편집 등에 활용되고 MRI나 CT처럼 의료기기로, 아주 간단한 네비게이션 음성인식 조작으로, 사물인터넷으로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형태로, 분야별로 조금씩 조금씩 발전할 뿐 극적인 파동은 없을 것이라는 일반 엔지니어들의 기술적 견해에 동의함을 말씀드리고요.

 

특히 속기분야는 인간의 오감을 총동원해야 하는 기술 분야이므로 첨단 기술을 보조할 뿐 대체하기 가장 어려운 직업에 해당합니다.
 
언젠가 사이언스지에 미래의 첨단 기술분야에서 인류 최후로 살아남을 직업으로 속기사가 손꼽히기도 했는데요. 청각, 시간, 판단력, 심리분석, 등 경우에 따라서 인간의 모든 인지능력과 오감을 총동원해야 하는 속기사라는 직업만큼 안전한 직업, 찾아보기 어렵지 않을까요?

 

1960년대말 아폴로 우주선의 달착륙 이후 인류의 우주여행이 보편화될 것이라는 수십년도 더 된 아주 오래된 기대에서, 이제는 '달착륙 자체가 사기.'라는 음모론도 많이 돌고 있는데요... ^^;

 

ㅎㅎ 홀로그램, 가상현실, 우주여행, AI 등 언제가는 될, 되도록 해야 할 첨단 기술과 우리 속기가... 마케팅 트랜딩이 아닌 실제 영역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있다면 벌써 구글이나 애플이 거액의 인수작업부터 진행되어야 정상이겠습니다만.. ㅎㅎ

 

만약 그런 기술이 존재한다면 법조타운 앞의 속기사무소들이 다 사라져야 하겠지만 오히려 점점 더 늘고 있다는 사실은 과연 무엇을 말해 줄까요?

 

뭐 답은 앞서 이미 말씀드렸으니 생략해도 충분할 거 같고요.

 

첨단 기술을 대하는 본원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진짜로 더 좋은 속기가 있고 더 실력 있는 속기사가 배출된다면 당연히 일반인들이 누구나 확인가능한 속기공무원 공채 합격자가 많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그건 사실일 수가 없다는 것이고요.

 

저희가 카스(CAS)속기를 선택한 이유는 합격률과 취업률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미 2000년 전후로 국내 유수의 대학과 원천기술업체와 함께 음성인식 등 첨단공학기술을 속기에 도입하여 좀더 편하고 빠른 속기를 실현하고자 계속 노력하고 있는 점, 최근에는 대학교과목으로 편성되면서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하여 계속 앞서 나가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는 점 등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영등포카스속기학원은 2005년 5월 신규 오픈하여, 만 1년만인 2007년 한글속기 전국 최다 합격자 배출과 정규직 속기공무원 전국 최다 배출을 기록하면서 가장 빠른 자격증 합격의 방법과 가장 빠른 속기공무원 취업의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본원은 지금까지 2007년부터 지금까지 배출된 9급 이상 정규직 속기공무원(과거 정규직 10급에서 9급으로 전환된 사례 모두 포함) 합격 인원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최근 10년간의 전국 1위의 합격 및 취업 기관입니다.

 

기간을 최근 10년간으로 산정하는 이유는 속기교육계 역사가 수십년이므로 수십년을 통틀어 계산하면 개원한 지 얼마 안되었기에 본원이 전국 1위일 수가 없습니다. CAS속기학원은 워낙에 명문학원들이 많았기에 그러하고요. 저희 학원이 생긴 2007년 이후부터로 집계해야 저희 영등포카스속기학원이 전국 최다 취업자 배출기관이 됩니다.

 

단, 카스속기가 아닌 타기종(여러 기종이 있었는데요.)들의 경우는 지난 수십년을 다 합쳐도 영등포카스속기학원의 최근 10년치의 국회, 법원 등 정규직 공무원 합격자만큼의 인원조차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결과에 의한, 즉 팩트 체크를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학원이 카스(CAS)속기를 권하는 절대적인 근거에는 합격과 실제 취업이라는 확실한 이유가 있음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리며,

 

요즘 자주 하는 질문인 AI, ICT, IOT,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과 속기사의 미래 직업 전망에 대한 본원의 입장을 분명히 안내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