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속기 국가기술자격시험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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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오전 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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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속기 국가기술자격시험 주의사항

 

 

1. 건강 관리

 

시험 당일 아침 본인의 컨디션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건강관리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통상적으로 시험이 치러지는 4월과 9월에는 일교차가 심하므로 감기조심 하세요.

손을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고 컨디션 조절에 유의하세요.

 

2. 장비 관리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시험일 기준 2주 전에 협회 A/S부서도 비상 대기 상태에 들어갑니다. 장비에 이상이 있거나 조율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 기간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SMARTCAS, SMARTCASplus의 연결선(USB)들을 잘 관리하세요. 평소 너무 심하게 꺾이거나 접힌 채로 사용하는 분들의 장비는 접촉 불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본인의 연결선이나 어댑터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판단되는 분들은 빠른 조치를 취하시길 바랍니다.

(Tip : 스마트카스의 연결선은 프린터케이블(범용)’이므로 컴퓨터 관련 용품을 파는 곳에서 프린터케이블을 가장 짧은 것으로 구입하셔도 됩니다. 영등포카스속기학원에서 가까운 곳으로는 인근 타임스퀘어 2층 교보문고 핫트랙스나 다이소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속기 키보드를 들고 이리저리 움직여 보세요. 그랬을 때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아야 정상입니다. 무언가 또르르~ 굴러다니는 소리가 난다면 반드시 점검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의 자판 속에서 무언가 굴러다니지 않는지, 특정 키가 이전과 다르게 올라오는 힘이 약해지지 않았는지 잘 살펴보시고 특정 키의 입력이 잘 안 되거나 중복입력 된다든가 하는 현상이 발생한다면 시험 전에 필히 한국스마트속기협회를 방문하셔서 직접 점검을 받으셔야 합니다.

 

키보드 제품 문의 및 A/S 전화번호 : 02-839-0322 (방문 전 전화 예약)

                                           주 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38-9 707

                                           (구로동, 에이스테크노타워1)

 

3. 준비물

 

준비물은 시험 전날 확실하게 챙겨놓고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당일 아침에 챙기다가는 정해진 시간 내 시험장에 도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공인자격증, 국가기술자격증 등 국가에서 본인임을 인정한 신분증을 꼭 가져가세요.

 

수험표 - 수험표의 수험번호로 해당 시험장의 교실과 자리배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험번호는 출력할 때 부여되니 시험 전 꼭 출력해 가세요. 학원 채점실에서 출력하셔도 됩니다. 색상은 컬러/흑백 관계없습니다. 시험 당일 아침 수험표를 분실했을 시에는 해당 고사장의 감독관 분들께 말씀드리면 임시수험표를 발급받을 수 있으니 너무 당황하지 마세요. 수험표 출력 후에는 몇 급에 응시하셨는지 학원 사무실에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속기키보드 및 연결선 - 평소 학원 사물함에 속기키보드를 놓고 다니시던 분들은 전날 꼭 챙겨가세요. 그리고 시험 당일 아침에 꼭 들고 가세요. 평소처럼 빈손으로 시험장에 가거나, 전날 학원 사물함에서 챙겨가지 않아 당일 아침 학원으로 전화하는 분들 꼭 있습니다. 시험 당일에는 학원 문 열지 않습니다!

 

보고치기 및 듣고치기 자료 - 현재 국가기술자격시험 한글속기는 중앙통제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컴퓨터는 켜져 있으나 바탕화면에 락(Lock)이 걸려 있어 감독관이 풀어주기 전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해당 시험장의 상황에 따라 한 시간 전부터 연습하게 해 줄 수도 있고, 아예 연습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USB의 텍스트 자료는 시험장에서 이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으니 노트북이 있으신 분들은 노트북을 지참하시는 것이 좋고, 낭독 원본 등을 미리 출력하여서 보고치기 자료도 꼭 준비하세요.

 

높이 조절 물품 - 한글속기 국가기술자격시험은 대한상공회의소 검정사업단에서 각 지역의 비즈니스고등학교나 세무고등학교 등(예전의 상업 고등학교)의 전산실(컴퓨터실)을 임대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해당 고사장의 시설들은 2벌식 자판(일반 키보드)에 최적화 되어 있고 속기키보드에는 최적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학원과 같은 시설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고사장마다, 교실마다 책상과 의자의 종류가 천차만별이며 최악의 경우 높이 조절이 되지 않는 의자에 앉아 책상이나 무릎 위에 속기키보드를 놓고 시험에 응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국가기술자격시험장에는 앉은 자세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물품을 꼭 가져가야 합니다. 너무 두꺼운 방석 하나보다는 얇은 방석 2~3, 놀이방 매트 4~5, 책 여러 권 등을 반드시 준비해 가세요. SMARTCASplus 사용자 분들은 번들 삼각대를 꼭 챙겨 가시면 됩니다.^-^

 

4. 컴퓨터의 설정들을 한 번씩 확인해 봐야 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와 백신 등 시험 중에 갑자기 팝업 창을 출현시켜 타이핑을 방해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들을 종료해야 합니다.

 

5. 시험 진행 순서

 

최소한 30분전 입실. 적어도 1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입실하여 칠판과 컴퓨터 모니터에서 본인의 자리를 확인한 후 앉아야 합니다. 현재 한글속기 국가기술자격시험은 중앙통제방식으로 치러지며 각 컴퓨터의 모니터 바탕화면은 해당 수험생의 성명과 수험번호가 표시되어 있는 창으로 락(Lock)이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보가 잘못되었을 경우(다른 교실의 정보가 떠 있다든지)와 아예 성명과 수험번호가 없는 경우, 칠판에 아무것도 표시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는 감독관이나 상공회의소 직원 분들께 정확한 자리 배정 위치를 물어본 후 앉으세요.

 

본인의 자리에 정확히 앉으신 후에는 속기키보드 설치, 의자 높낮이 조정. 높낮이 조절이 되지 않는 의자인 경우 높이 조절 물품을 이용해 최대한 편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SMARTCASplus 사용자분들은 여의치 않을 경우 바로 삼각대를 사용하세요). 속기키보드 설치와 환경 세팅이 끝난 후에는 준비해간 보고치기 자료나 듣고치기 자료를 이용해 가볍게 손을 풀고 계시면 됩니다. 배정된 자리의 컴퓨터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하드웨어적인 문제와 더불어 약어가 풀리거나 영문으로 바뀌거나 하는 소프트웨어적 현상 포함)에는 감독관에게 바로 말씀해 되도록 자리를 꼭 바꾸세요!!

 

칠판에 적혀 있는 주의사항 숙지. 시험장에 도착한 후 앞/뒤 가릴 것 없이 무조건 손부터 푸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럴 경우 나중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당황하게 됩니다. 시험장에서는 연습보다 컴퓨터 이상 점검과 주의사항 숙지가 우선순위입니다.

 

본인 확인과 개인정보 입력, 프로그램 설정. 감독관, 부감독관이 수험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신분증과 수험표를 본인의 얼굴과 대조하여 확인합니다. 중앙통제에 의해 락(Lock)이 걸려 있던 바탕화면이 감독관에 의해 풀리게 되며 개인정보 입력창에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됩니다.

 

1교시 시험 연설체 시작. 3-1차 시험 연설체가 시작됩니다. 본 낭독 전에 1분간의 연습낭독이 나오게 되는데, 수험생들이 만족할 때까지 반복하여 재생해 주는 감독관이 있는 반면에 1분 연습낭독 후 아무런 통보도 없이 본 낭독을 재생해 버리는 감독관도 있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합니다. 5분간의 본 낭독이 끝난 후에는 2초 후 자동으로 화면에 락(Lock)이 걸리며 감독관의 통제에 따라 락(Lock)을 풀고 동시에 저장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1교시 시험 논설체와 교실 이동 후 2교시 2, 3교시 1, 4교시 3-2차 시험의 진행 순서는 위와 동일합니다.

 

6. 시험 중에...

 

본 낭독이 시작되어 성우의 목소리가 나오기 직전과 직후 이전에 겪어 보지 못한 엄청난 긴장감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서 눈앞이 아득해지거나 손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떨리는 등 여러 가지 심각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 현상의 대부분은 급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받아쳐야 한다는 생각. 그 생각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옭죄어 작은 오타나 놓친 단어들에 지나치게 신경 쓰게 된 나머지 결과적으로 오타 남발에 다 놓쳐버리게 되는 절망적인 상황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이 걸린 중대한 시험에서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말은 정말 맘 편한 소리일지도 모르겠으나, 최대한 마음을 편하고 가볍게 하세요.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학원에서 하루 한 번씩 매일 듣던 그 5분 낭독입니다. 단어 몇 개 놓쳤다고 오타가 좀 있다고 문제될 건 없습니다. 작은 것에 집착하다가 큰 것을 잃어버리는 우를 범하지 말기를 정말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낭독 중 어려운 부분은 꼭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시험은 한 문장의 난이도 등급을 A, B, C로 구분하여 고루 분포시켜야 되는 기준에 따라 시험 문장이 만들어집니다. 가장 난이도 있는 A단락은 대략 2~3문장 정도에 불과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 부분이 전체 낭독의 앞에 나오느냐 뒤에 나오느냐에 따라서 수험생들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앞에 나올 경우 많은 분들이 그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뒤에 나오는 쉬운 부분까지 망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뒤에 나올 경우에는 쉬운 앞부분에서 탄력을 받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합니다. 어느 쪽의 결과가 더 좋으리라는 것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에서 그 고비가 어디에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단어 하나, 문장 하나에 집착하지 마시고 어려운 부분은 어려운 부분대로 또 쉬운 부분은 쉬운 부분대로 담대하게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연설체를 망친 것 같다는 생각에 논설체를 포기하지 마세요. 결과는 나와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못 봤다고 생각했는데 90점에 겨우 턱걸이 한 적. 학원에서도 있었죠? 하나의 낭독이 끝나면 머릿속을 리셋 해 버리세요. 잡생각이 많아지면 다음 낭독 때 분명히 영향을 받게 됩니다. 매 낭독은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국가기술자격시험장에서는 전적으로 감독관의 통제를 따라야 합니다. 감독관의 통제를 따르지 않아 발생한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수험생의 몫이며 최악의 경우 부정행위자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실에 어떤 감독관이 들어오느냐에 따라서도 시험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역량 있고 한글속기 감독 경험이 풍부한 감독관은 능수능란한 진행과 더불어 수험생의 입장에서 많은 배려를 해 주지만 경험 없는 감독관이 들어오면 속 터지는 진행에 1분 낭독 후 예고도 없이 본 낭독이 진행된다든가 본 낭독 중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신기한 듯이 모니터 쳐다보는(부정행위 적발을 위해 돌아다니는 것과는 다른) ... 참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학원에서도 저를 비롯한 선생님들이 낭독 중 계속 돌아다니며 여러분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했던 것입니다. 이제 적응 좀 되셨나요? 앞서도 누차 말씀드렸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혹은 좀 덜 당황하게 할 수 있는 집중력만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컴퓨터나 속기키보드가 다운되는 등의 불상사로 불합격이 확실시 된 경우 몇몇 분들이 보이는 돌출행동에 대비하세요. 여성분들은 흐느끼시는 경우가 많고, 남성분들은 어이상실 한숨과 함께 심한 경우 속기키보드를 주먹으로 내리치는 등 과격한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으며 남녀 불문하고 본 낭독 중에 저기요!”라고 감독관을 부르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시험은 절반이 실력, 절반이 운이라는 말처럼 본인의 실력이 아무리 출중해도 당일의 운에 따라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 버리면 방법이 없습니다. 설령 본인이 그 당사자가 된다 해도 그동안 열심히 준비하신 다른 분들의 시험까지 망치게 해서는 안 되겠죠. 그런 상황에서 다른 분들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이자 유일한 방법은 집중의 끈을 놓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마시고 낭독에만 집중하세요.

 

7. 앞으로...

 

약어 공부는 잠시 접어두세요. 학원에서 새로 가르쳐주는 약어는 단어장에만 기입하시고 따로 연습하지는 마세요. 숙달되지 않은 약어는 독()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건강관리와 장비 관리에 유의하셔서 최상의 컨디션이 되도록 신경 써주세요.

 

고사장의 약도는 수험표에도 나와 있으나,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해당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 불안하다면 며칠 전 해당 고사장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길을 익혀 두세요.

 

긴장을 완화해 주는 의약품(청심원, 한의원 또는 신경정신과 처방 의약품 등)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과연 이 약물이 나에게 맞는지 안 맞는지, 맞다면 시험 전 언제 먹어야 좋은지는 사전에 충분한 임상시험이 필요합니다. 그 시험은 본인의 몫입니다.

(참고로 신경안정제는 정신과뿐만 아니라 내과, 이비인후과 등에서도 처방 가능)

 

8. 시험 전날

 

시험 하루 전날, 무리한 연습은 금물입니다. 컨디션 조절을 위해 적당한 수준까지만 연습하세요.

 

붙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세요. 시험 전날 불안에 못 이겨 주위 분들과 수다로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 행동은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킬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나는 해낼 수 있다.’는 자기최면이 필요합니다.

 

시험장에 가져갈 준비물은 전날 확실하게 챙겨놓고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당일 아침에 챙기다가는 정해진 시간 안에 시험장에 도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일어나 손 풀고 시험장으로 출발하려면 전날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저녁 8시 정도에 누워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평소 늦게 자는 분들은 적어도 일주일 전부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하세요. 긴장감에 잠이 잘 오지 않아도 그 자리에서 꼼짝 않고 누워 있으면 1시간 안에는 잠들게 되어 있습니다. 수면 시간은 다음날 컨디션에 큰 영향을 초래하므로 반드시! 필히! ! ~ 주무세요.

 

9. 시험 당일

 

시험장에 도착해서는 분위기에 압도되어 손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어도 새벽 3~4시 정도에는 일어나 손을 풀어준 후 시험장으로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시험장에는 교육용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바둑판과 보고치기 연습을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들은 집에서 연습 많이 하고 출발하세요.

 

만약 시험장으로 가는 도중에 속기키보드를 떨어뜨리기라도 해서 부품이 빠지거나 고장이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불미스러운 경우를 대비하여 한국스마트속기협회에서는 항상 여분의 새 속기키보드를 시험장에 준비시켜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손에 익숙해진 본인의 자판이 아니라면 좋은 점수를 내기 힘들다는 점. 다들 알고 계시죠? 시험 당일은 자판도 본인의 손도 조심해서 가져가야 합니다.

 

시간에 쫓긴다면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을 보기 힘들겠죠. 적어도 1시간은 일찍 도착하겠다는 마음으로 여유를 갖고 준비해야 합니다.

 

아침식사는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가볍게 하세요.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 인해 소화불량에 걸릴 수 있으니 과식은 금물입니다. 초콜릿이나 사탕 같은 간단한 간식거리를 준비해 시험과 시험 사이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혹사당한 뇌에 당분을 공급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떠날 시간이 임박했다면 전날 챙겨놓은 준비물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고 하나도 빠트리지 마세요.

 

10. (채점 기준)

 

현재까지 국가기술자격시험의 채점 기준은 그때그때 유동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해의 기준이 정해지면 전국에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게 됩니다.

 

11. 마지막으로

 

매일 매일 동일 방식의 테스트 보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우리들...

국가시험이라고 별 거 있나요?

학원 쉬는 날에 그냥 다른 곳에서 테스트 함 보는 거예요~^-^b

 

긴 글 읽어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__)(--)

 

 

영등포 / 부산 속기학원 제공